[잇다] 4월 연남동 회식
2022.04전시회 관람을 끝내고
미리 예약해뒀던 연남동 퍼밀로 향했습니다.
전시회 관람했던 곳에서 도보 10분 정도에 위치한 곳이어서
생각보다 금방 갈수 있었고
날씨도 좋아서 걸어가는 동안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저희가 예약한 연남동에 위치한 퍼밀은 한옥 레스토랑인데요
연남동 골목골목 특색 있는 가게들이 많지만
한옥으로 된 레스토랑이라 외관부터 눈에 더 띄었어요
내부도 한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분위기가 너무 예뻤답니다.


평소에 인기가 많은 곳 이여서 저희는 예약을 하고 갔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기본 세팅된 자리에 앉아서 저희는 빠르게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메뉴 주문을 다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어요~


조금 기다리다 보니까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식전 빵을 먼저 주셨고 그 뒤로 모든 메뉴가 나왔답니다.
메뉴는 샐러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등 다양하게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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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가 고팠던 상태여서
음식이 나오고 다들 집중해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들도 전체적으로
다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쳤어요
밥을 다 먹은 뒤에는 2차 장소를 정할 겸 소화도 시킬 겸
연남동 골목골목을 구경하면서 걷다가
The Film이라는 곳에서 다 같이 사진도 찍었답니다.
한 곳에서 8명이 다 같이 찍으려니까 엄청 복작복작하고
포즈 잡기도 힘들었지만 다들 즐거워하면서 찍었습니다!


2차로 노래방에서 술자리를 갖고
3차로 해장까지 하고 헤어졌어요!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인해
외부 회식은 이번이 2번째였는데
오랜만에 다 같이 나오니까 정말 즐거웠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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